코의 미용수술


      코는 얼굴의 한가운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만큼 사람의 분위기를 결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여 고대로부터 코의 생김이 사람의 용모의 미와추를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되여왔습니다. 현대에 들어서 코는 자신감을 나타내는 기관이며 아름다움을 결정짓는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관상학상으로는 코끝이 가지런하고 힘차게 뻗은 사람은 재운이 따르고 오복을 누린다하고 반면에 코가 빈약하면 복하다고 여깁니다.

      코의 모양에 따라 그 사람의 성격과 인품을 많이 반영하게 되는데 들창코는 미숙과 우둔함을 매부리코는 강자나 사악함을 길고 좁은 코는 지성적임을 넓고 큰코는 야만적임을 표현한다는것은 사회적 편견이지만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녀성들로 하여금 자기코에 대한 불만을 성형수술이라는 과학적방법으로 자존심을 찾게 하고 있습니다.

리상적인 코의 형태

      코의 리상적인 기준치는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한 미인을 기준으로 할때 평균 코의 길이는 3.6cm , 코 높이는 2cm , 비폭은 3.4cm 이라고 합니다. 이를 얼굴의 전체적인 구조와 조화를 이루어 본다면 코길이는 중안면부 수직길이의 2/3, 코끝의 돌출정도는 코 길이의 2/3,코의 넓이는 눈의 폭과 동일, 인중과 코의 각도는 100, 그리고 옆에서 볼때 코의 기둥이 콧방울보다 2-3mm 정도 더 나와보이는것이 적절한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코라고 하면 얼굴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되 약간 들린 가벼운 들창코일것입니다.